2026.06.29 03:15
■ 주의 종이 되겠다
어느 가정에 아이는 나이가 생후 20개월이란다.
식사 시간에 어떤 때는 먼저 손을 모은단다.
이런 때는 식사 기도를 마치면 꼭 “아멘”을 한단다.
부족한 종이 사모에게 그 가정의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 다음과 같은 말이 쑥 나왔다.
“주의 종이 되겠다!”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마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눅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 2026. 06. 2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