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04:47
■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일을 한다 (교회론)
본문: (창12: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서론)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일을 한다.
그러면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그리고 ‘복 있는 일’은 무엇인가?
(본론)
1. ‘복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
①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음(갈2:16)이다.
②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③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④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요일5:10-11).
2. ‘복 있는 일’은 다음과 같다.
① 너희를 영접
(마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10:40에서 ‘너희’는 다음과 같다.
(마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②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
(마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③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를 영접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결론)
(창12: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복 있는 사람이 곧 복이다.
복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곧 복 있는 자를 축복하는 것이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일을 하는 것을 주의 일을 하는 목회자는 환하게 본다.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일을 하는 것을 주의 일을 하는 목회자와 동역하는 교인은 환하게 본다.
(안내)
이 글은 본래 ‘반석묵상’에 게재할 용도로 시작하였다가 ‘교리문답’에 게재할 용도로 변경하였다. 그런 것은 이 글은 ‘복 있는 사람과 복 있는 일’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교계의 조직신학에서 ‘교회론’에는 교회 자체(총론)만 조명하고 있다. 이 글은 교회가 할 일(각론)을 조명한 것이다.
- 2026. 07. 05∥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