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02:49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단12:3)
본문: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참고)
본문 단12:3 말씀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진리는 다음과 같이 2단락이다.
①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셨다.
②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셨다.
❶위의 2단락을 성경을 근거한 해석을 한다. ❷성경을 근거한 해석은 곧 해석할 성구의 단락을 성경에서 해석해주는 성구를 찾아 제시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자가 최소한의 설명을 첨부하는 것이다. ❸그렇기에 성경을 근거한 해석이 맞는지를 점검하는 데는 해석할 성구에 대한 해석해주는 성구를 성경에서 정확히 찾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해석해주는 성구에 대하여 정리자가 설명을 첨부한 것이 맞는지를 점검하는 데는 그 성구가 말씀하는 진리의 범위 안에서 말하였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서론)
1. ❶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❷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 이것이 곧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이다.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다. 이것이 곧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이다.
2. ❶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❷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1: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 이것이 곧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하셨다. 이것이 곧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이다.
(본론)
1장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말씀 곧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는 곧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로서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
(창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다.
2. 사랑의 하나님
(요일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독생자를 보내신 주 하나님이시다.
(마22:36-40)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다.
3. 긍휼의 하나님
(롬9:23-29)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죄인을 부르신 긍휼의 주 하나님이시다.
(마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우리가 죄인을 긍휼히 여기는 것이다.
4. 자비의 하나님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주 하나님이시다.
(마18:21-22)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여 용서를 구하면 자비히 여기는 것이다.
5. 은혜의 하나님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은 은혜의 주 하나님이시다.
(마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우리가 주님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이다.
6. 영생하시는 하나님
(창21: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영생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요일5:10-1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이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이다.
7. 생명의 하나님
(시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생명의 하나님이시다.
(요일5:10-1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2장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는 곧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로서 다음과 같다.
1.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신(창1:26-28)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2.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요일4:9-10)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3. 긍휼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롬9:23-29)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4. 자비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비히 여기시는(롬5:6-10)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5. 은혜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엡1:7-14)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6. 영생의 하나님께서(창21:33)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요일5:10-11)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7. 생명의 하나님께서(시42:8)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요일5:10-11)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문답)
문1: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는 무엇인가?
답: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16)이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는 다음과 같다,
❶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창1:26-28).
❷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요일4:9-10).
❸긍휼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셨다(롬9:23-29).
❹자비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비히 여기셨다(롬5:6-10).
❺은혜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셨다(엡1:7-14).
❻영생의 하나님께서(창21:33)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요일5:10-11).
❼생명의 하나님께서(시42:8)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요일5:10-11)
문2: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는 무엇인가?
답: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4-16)이다.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는 다음과 같다.
❶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신(창1:26-28)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❷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요일4:9-10)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❸긍휼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롬9:23-29)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❹ 자비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비히 여기시는(롬5:6-10)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❺ 은혜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엡1:7-14)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❻ 영생의 하나님께서(창21:33)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요일5:10-11)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❼ 생명의 하나님께서(시42:8)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요일5:10-11) 것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다.
(결론)
1. 구약의 단12:3 말씀은 신약의 마5:14-16 말씀과 요1:4, 요1:9 말씀이 해석해주는 성구이다.
1)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①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셨다.
②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셨다.
2)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 이것이 곧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이다.
②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다. 이것이 곧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이다.
3) ❶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1-14)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
②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하셨다.
2. 단12:3 말씀과 마5:14-16 말씀과 요1:4, 요1:9 말씀은 구원 도리가 같다.
❶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단12:3) => ❷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16) => ❸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❶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12:3) => ❷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4-16) => ❸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1:9)
3. 본문 구약의 단12:3 말씀은 율법적이 아니고 복음적이다.
구약에서도 복음이 있었고 또 율법이 있었다. 그리고 신약에서도 복음이 있고 또 율법이 있다. 복음으로는 구원을 이루는 것이며,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는 것이다.
- 2026. 08. 1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