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15:04
■ 안식일 성수(주일 성수) ː 아무 일도 하지 말라(출20:8-11)
(출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가 곧 구약의 안식일 성수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요20:19)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신약의 주일 성수이다.
그렇기에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안식일 성수나 주일 성수가 아니다.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한 것이다.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아니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은 안식일 성수가 아니라 외식이다.
신약에서 안식 후 첫날 곧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아니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은 주일 성수가 아니라 외식이다.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는 다음과 같다.
❶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창1:26-28)하셨다. ❷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창2:1-3). 이것이 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출20:8-11) 안식일 성수이다.
신약에서 왜 ‘주일 성수’는 다음과 같다.
❶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요20:19-23) 하셨다. 이것은 곧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그(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이다. ❷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20:19-23) 하셨다. 이것은 곧 그(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이것이 ❸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 같이 신약에서 안식 후 첫날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 2026. 07. 09∥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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