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18:44
■ 복 있는 사람은(시1:1-2)
본문: (시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서론)
본문 시1:1-2 말씀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의 진리는 다음과 같이 6단락이다.
① ‘복 있는 사람은’
②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③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④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⑥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위의 단락을 성경을 근거한 해석을 한다. 성경을 근거한 해석은 곧 해석할 성구의 단락을 성경에서 해석해주는 성구를 찾아 제시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자가 최소한의 설명을 첨부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성경을 근거한 해석이 맞는지를 점검하는 데는 해석할 성구에 대한 해석해주는 성구를 성경에서 정확히 찾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해석해주는 성구에 대하여 정리자가 설명을 첨부한 것이 맞는지를 점검하는 데는 그 성구가 말씀하는 진리의 범위 안에서 말하였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본론)
1장 복 있는 사람은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하셨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복 주셨다. 이것이 곧 복이다.
2.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
(엡1:4-6)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 이것이 곧 복 있는 사람이다.
3.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이것이 곧 복 있는 사람이다.
4.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이것이 곧 복 있는 사람이다.
2장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1.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창3:6-7)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셨다. 그러므로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의 실과를 따먹었다. 이것이 곧 악인의 꾀를 좇는 것이다.
2.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요일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룍과 이생의 자랑은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다. 이것이 곧 악인의 꾀를 좇는 것이다.
3장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1.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
(창3:6-7)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하셨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먹은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다. 이것이 곧 죄인의 길에 선 것이다.
2.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기 전에는 육신의 연약한 자,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였다. 그렇기에 육신의 연약한 자,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로 사는 것은 옛 사람으로서 이것이 곧 죄인의 길에 선 것이다.
4장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 노하는 자, 라가(경멸)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형제에게 노하는 자, 형제를 대하여 라가(경멸)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가 곧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것이다.
2. 형제를 미워하는 자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하셨다. 그러므로 형제를 미워하는 자가 곧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것이다.
5장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 곧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2.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과 같이 하는 것이 곧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6장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1.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22:36-38)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하셨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이다.
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40)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곧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이다.
- 참고: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곧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요일5:1)이다.
(문답)
문1: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답: ❶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엡1:3) ❷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엡1:4-6) ❸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1:7-12) ❹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14)
문2: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는 무엇인가?
답: ❶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창3:6-7) ❷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2:15-16)
문3: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는 무엇인가?
답: ❶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창3:6-7) ❷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롬5:6-10)
문4: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는 무엇인가?
답: ❶노하는 자, 라가(경멸)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마5:22) ❷형제를 미워하는 자(요일3:15)
문5: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는 무엇인가?
답: ❶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4-5) ❷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레19:18)
문6: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는 무엇인가?
답: ❶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6-38) ❷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40)
(결론)
(시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 ‘복’은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신 것이다.
- ‘복 있는 사람’은 ❶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엡1:4-6)과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12)과 ❸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14)이다.
‘물질복’이라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 아니기에 복이 아니다.
‘세상복’이라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 아니기에 복이 아니다.
- 2026. 06. 2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