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23:53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마23:12)
본문: (마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서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셨다.
그러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무엇인가?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무엇인가?
(본론)
1장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1.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형제에게 노하는 자, 형제를 대하여 라가(등신;等神)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가 곧 자기를 높이는 자이다.
2.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요일3:14-1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하셨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미워하는 자가 곧 자기를 높이는 자이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곧 형제에게 노하는 자, 형제를 대하여 라가(등신;等神)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이다.
2장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눅17:7-10)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이 명하신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하는 것이 곧 자기를 낮추는 자이다.
2.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3:16-18)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 보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셨다. 그러므로 오직 행함과 진실하므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신6:5, 마22:37)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레19:18, 마22:39) 것이 곧 자기를 낮추는 자이다.
(문답)
문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무엇인가?
답: ❶형제에게 노하는 자, 형제를 대하여 라가(등신;等神)라 하는 자,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마5:22)이다. ❷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요일3:14-15)이다.
문2: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무엇인가?
답: ❶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눅17:7-10)이다. ❷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6-18)이다.
(결론)
‘자기를 높이는 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이다.
‘자기를 낮추는 자’는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형제를 사랑하고,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하는 자이다.
- 2026. 06. 2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