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15:50
■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전1:1-4)
본문: (전1:1-4)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서론)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하셨다.
그러면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는 무엇인가?
그리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는 무엇인가?
(본론)
1.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요일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 하셨다. 그러므로 세상으로 좇아온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곧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로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된 것이다.
2.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요일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는 것이 곧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이다.
(결론)
본문 전1:1-4 말씀을 해석해주는 성구가 요일2:15-17 말씀이다. 그렇기에 하나 깨닫는 것은 우리가 구약의 말씀을 그저 읽고 지나가는 말씀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구약의 말씀을 거저 읽고 지나가지 아니하고 구원의 도리를 밝히 알려면, 먼저 신약의 말씀에서 구원의 도리를 밝히 깨달아야만 그만큼 관련된 구약의 말씀이 연결되어서 구약성경에서 관주의 분량이 더 채워지는 것이다.
성경을 좀 안다는 자는 성경을 좀 모르는 자이다.
성경을 많이 안다는 자는 성경을 많이 모르는 자이다.
성경을 아는 만큼 성경에서 모르는 것이 그만큼 보이기 때문이다.
- 2026. 06. 25∥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