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14:26
■ 흉내 내는 설교
- 흉내: 남의 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옮기는 짓
흉내 내는 설교의 대상은 크게 둘이다.
하나는, 유명한 목사의 말이나 행동을 흉내 내는 것이다.
또 하나는, 스승이나 선배 목사의 말이나 행동을 흉내 내는 것이다.
백영희목사님은 흉내 내는 설교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 까닭에 대한 교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부족한 종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진실한 심령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우리 진영 목회자 중에 설교할 때 백영희목사님의 말이나 행동을 흉내 내는 목회자는 없는 것 같다.
예전에는 교계에서 유명한 목사의 설교를 흉내 내는 것이 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랬는데 흉내 내는 목사가 믿음 성공, 신앙 성공, 목회 성공한 것을 보지 못했다.
믿음이 충만한 자와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믿음 성공, 신앙 성공, 목회 성공을 할 수 있다.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 2026. 08. 26∥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