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18:12
■ 병신육갑
우리 어릴 때는 ‘병신육갑한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병신육갑’이 생소한 말이다.
병신: 신체나 정신에 장애가 있는 상태
육갑: 역법과 사주에서 육십갑자를 줄인 말
‘병신육갑’은 다음의 뜻이 있는 말이다.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체하며 사주(육갑)를 짚고 있다.
-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가당치 않는 공치사를 하거나 꼴불견인 행동을 한다.
이단들이 ‘다른 예수와 다른 영과 다른 복음(고후11:4)’은 전파하고 받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체하며 사주(육갑)를 짚고 있는 것이나 같은 것이다.
백영희 신앙노선을 바로 알지 못하고 바로 보존하지 못하면서, 제일 잘 알고 제일 잘 보존하는 것처럼 소리 높이는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가당치 않는 공치사를 하거나 꼴불견인 행동을 하는 것이나 같은 것이다.
- 2026. 08.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