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8:6의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硏究
선지자선교회

<서론>

요8:6에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하신 말씀에서 땅에 쓰신 것은 '속죄제'라 깨닫습니다.

출29:10-14, 레4:1-45 말씀에서 제사장의 손가락은 짐승을 잡아 그 피를 제단 뿔에 바르는 속죄제의 손가락입니다.

<본론>

1. 구약 제사장 손가락은 짐승을 잡아 그 피를 제단 뿔에 바르는 속죄제를 드린 손가락입니다.

2. 신약 예수님의 손가락은 그 자체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리신 속죄제를 드린 손가락입니다.

3. 요8;6에 예수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신 것은 '속죄제'로서 '간음 중에 잡힌 여자'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곧 속죄제로 말미암아 속죄함 받을 수 있음을 완악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증거 하신 것입니다.

4. 요8:7에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신 것은, 너희 자신이 간음한 여인과 같은 자이며 또 너희 자신이 범죄를 하였을 경우 돌에 맞아 죽으려고 하지 않고, 속죄제 곧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 자기의 죄를 속죄함 받으려고 하였을 것이라 하는 말씀입니다.

5. 눅16:25에 홍포 입은 부자가 죽어 저가 고통 중에 말하기를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손가락은 속죄제의 손가락을 말합니다. 속죄제 곧 대속의 피로 말미암아 홍포 입은 부자 그 자신이 속죄함 받아서 불꽃 가운데서 면했으면 하는 그 말입니다.

<결론>

요8:10-11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피로 속죄함을 받은 자는 그 어떤 인간들도 정죄하지 못하고, 심판주 되시는 예수님께서도 정죄 하지 않으신다 하는 말씀입니다.

○ 짐승의 피로 속죄제 = 예수님의 피로 대속 = 죄 사함을 받음 = 정죄 하지 못함  

○ 해당 성구

(요8:3-1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출29:10-14 )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을지며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눅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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