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11:12-14의 [예수님의 무화과나무 저주] 硏究
선지자선교회

(막11:12-14)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서론>

1.막11:12에「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하셨는데' 요4:34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하셨습니다.

2. 무화과나무는 삿9:11에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는 아름다운 실과라 하셨으니 '아름답다' 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 것을 말하므로, '아름다운 실과'는 곧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 그 결실을 말합니다.

<본론>

1「예수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하신 것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구약 이스라엘(신약교회 포함) 또한 아름다운 과실 곧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결실이 있어야 합니다.

2.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하신 것은,  

구약 이스라엘 백성(신약교회 포함)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는 하나 '외식 외에는 아무것도 없더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3.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하신 것은,

무화과의 때는 무화과의 결실이 맺을 수 있는 그 형편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그 자체가 무화과나무입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그것이 바로 무화과입니다. 이런데 무화과나무 곧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구약 이스라엘(신약교회 포함)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형편의 때가 아니라고 그 형편 탓으로 돌립니다.

4.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야 할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그 자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되지만, 그 뿐 아니라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그 사람에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니 곧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결실이 없을 것이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결론>

(막11:20-23)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1. 막11:20-23에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하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실이 없으면 그 자체는 다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자체로 말라버리는 그 심판 받는 것을 말씀합니다.

2. 막11:22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하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무화과나무이니.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형편의 때에 맞추려 하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는 그 형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있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가 과실을 맺는 것은 그 과실을 맺는 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쫓는 그 믿음에 있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3. 막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그 형편에 있지 않고, 그 형편이 어떠하든지 즉 주님께서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시면, 그것도 자기가 볼 때 형편에 맞지 않게 보일지라도 이룰 줄 알고 의심치 않으면 그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요약>

○예수님의 시장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 예수님의 양식

○무화과나무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는 때가 아닌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형편에 맞추는 것

○무화과나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실을 맺는 것은, 그 형편에 있지 않고 믿음에 있음

○'이 산 더러 바다에 던지우라' 하는 그런 말씀이라 할지라도 믿으면 믿은 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


○ 성구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삿9:10-11)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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