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20:27
■ 구약의 ‘제사,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
(서론)
구약의 제사가 있다.
구약의 할례가 있다.
그러면 ‘구약의 제사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무엇인가?
그리고 ‘구약의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무엇인가?
(본론)
1장 구약의 제사
1.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
(창4:3-5)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는 것이 곧 구약의 제사이다.
2. 단과 번제
(창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로 단에 드리는 것이 곧 구약의 제사이다.
3. 단과 번제와 화목제
(출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삼하24:25)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여호와께 단을 쌓고 그 위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 곧 구약의 제사이다.
4. 속죄제와 화목제
(레23:19) 또 숫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며 일 년 된 어린 숫양 둘을 화목제 희생으로 드릴 것이요
속죄제와 화목제가 곧 구약의 제사이다.
-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에서 ‘양의 첫 새끼’는 단이며, ‘그 기름’은 번제이다.
- ‘단과 번제’에서 ‘단’은 단이며, ‘번제’는 번제와 화목제이다.
- ‘단과 번제와 화목제’에서 ‘단’은 속죄제이며, ‘번제와 화목제’는 화목제이다.
2장 구약의 할례
(창17:9-12)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집에서 난지 팔 일 만에 양피를 베는 것이 곧 구약의 할례이다.
3장 구약의 제사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이것이 곧 구약의 제사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이다.
1. 그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것으로서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27),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4장 구약의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를 구원하시되,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곧 구약의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이다.
1. 중생의 씻음
‘중생의 씻음’은 곧 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는 육체(혼과 몸= 육)가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구약은 여호와의 신)이 거하시는 생기 있는 산 영의 사람(영과 혼과 몸=영육)이 된 것이다.
2. 성령의 새롭게 하심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 ‘보혜사의 임하심’은 곧 예수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다.
-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믿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문답)
문1: 구약의 제사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무엇인가?
답: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문2: ‘구약의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무엇인가?
답: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이다.
(결론)
‘구약의 제사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그렇기에 이것은 예수 믿어 구원받는 것에 대한 것이다.
‘구약의 할례가 예표하는 신약의 실상’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이다. 그렇기에 이것은 예수 믿어 구원받은 사람에 대한 것이다.
- 2025. 12. 24∥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