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04:47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은 삼위일체 하나님 (하나님론)
본문: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서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셨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셨는가?
그리고 왜 예수 그리스도를 ‘아들’이라 하셨는가?
그리고 왜 하나님의 영을 ‘성령’이라 하셨는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한 구원의 진리를 밝히 알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영(삼위)’이 함께 계셔(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심을 밝히 알게 된다.
그렇기에 본문 마28:19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핵심적 성구이다.
(본론)
1장 아버지(하나님)
1.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는 것이 곧 곧 ‘아버자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버지’이다.
2. 하나님 본체
(빌2:5-6)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셨다. 그러므로 근본 하나님의 본체가 곧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는 아버지(하나님)이시다.
2장 아들(예수 그리스도)
1.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오신 것이 곧 ‘아버자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들’이다.
2.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히1:2-3)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가 곧 예수는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아들이다.
3장 성령(하나님의 영)
1.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곧 ‘아버자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성령’이다.
2.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 곧 보혜사가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성령이시다.
(문답)
문1: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하셨는가?
답: ➊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약1:17)이다. ➋‘아버지’는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으로서 하나님 본체(빌2:5-6)이시다.
문2: 예수 그리스도를 왜 ‘아들’이라 하셨는가?
답: ➊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고전1:30)이다. ➋‘아들’은 예수 그리스도로서 하나님 본체의 형상(히1:2-3)이시다.
문3: 하나님의 영을 왜 ‘성령’이라 하셨는가?
답: ➊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27)이시다. ➋‘성령’은 보혜사(요16:26)로서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롬8:9)이시다.
(결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 아버지(하나님)는 하나님 본체이시다.
- 아들(예수 그리스도)은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다.
- 성령(보혜사)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은 지으신 하나님’은 ➊하나님 본체와 ➋하나님 본체의 형상과 ➌하나님의 영(삼위)으로서 함께 계신(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시다.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은 ➊영과 ➋혼과 ➌몸(삼위)으로서 함께 있는(일체) 한 사람(삼위일체)이다.
(참고)
● yilee의 이단설 ‘삼일 하나님’
하나님에 대하여 ‘삼일 하나님’은 비성경적 이단설이다.
yilee의 이단설 ‘삼일 하나님’에 대한 주장은 다음과 같다.
1+1+1=1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한 하나님
세 하나님이 합하여 한 하나님
위의 이단설에 대한 목사 김반석의 반증은 다음과 같다.
1+1+1=3으로서 1+1+1=1이 절대 될 수 없다.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한 하나님이 절대 될 수 없다. 이 논리는 비성경적 이단설 이 된다. 그런 것은 성부 하나님(하나님 본쳬)+성자 하나님(하나님 본체의 형상)+성령 하나님(하나님의 영)으로서 세 격위가 한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서 세 하나님이 합해서 한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이니 이치에 맞지 않는 비성경적 궤변된 이단설이다. 그리하여 세 격위가 아닌 ‘세 하나님’은 이단설 ‘삼신론’이 된다. 그리고 세 하나님이 합해서 ‘한 하나님’은 이단설 ‘양태론’에 가깝다.
● 이단 지방교회의 이단설 ‘삼일 하나님’
하나님은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는 삼일(三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세 인격이 하나님의 영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이다.
위의 이단설에 대한 목사 김반석의 반증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영은 아버지(하나님)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보혜사이시다. 그런데 이단 지방교회는 하나님의 세 인격 곧 하나님(하나님 본체)과 예수 그리스도(하나님 본체의 형상)와 성령(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영 안에 있다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는 비성경적 궤변 된 이단설이다.
- 2026. 04. 2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