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21:08
■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 (교회론)
(서론)
구약에는 제사가 있었다.
신약에는 예배가 있다.
그리하여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와 같다.
구약의 제사는 매안식일(민28:9-10)곧 창조를 마치신 일곱째 날에 드리는 것이 기본적이다
신약의 예배는 매주일 곧 안식 후 첫날(요20:19-23)에 드리는 것이 기본적이다.
구약의 제사에서 기본적은 ‘➊단과 ➋번제와 ➌화목제(출20:24, 삼하24:25)’이다. 그리고 구약의 제사 곧 단과 번제와 화목제가 예표한 실상이 신약에서 예배이다.
1. 단
구약의 ‘단’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엡1:7)’이다.
2. 번제
구약의 ‘번제’는 신약에서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➊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것과 ➋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는 것과 ➌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것이다.
3. 화목제
구약의 ‘화목제’는 신약에서 ➊‘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이다. 곧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이것은 곧 ➌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창1:26)이다. 또한 이것은 ➍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며, 이것이 곧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본론)
1장 구약의 제사
1. 이는 매안식일에 번제라
(민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하셨다. 그러므로 매안식일에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리는 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출20:8) ‘안식일 성수’이다.
2.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출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 곧 매안식일에 번제이다.
1) 단
‘단’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엡1:7)’이다.
2) 번제
‘번제’는 신약에서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➊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것과 ➋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는 것과 ➌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것이다.
3) 화목제
‘화목제’는 신약에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창1:26)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2장 신약의 예배
1.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에, 예수께서 오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에, 예수께서 오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 첫날 곧 주일에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강을 받는 것이 곧 신약의 예배로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성수’이다.
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이다.
2)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2.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과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이 곧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 곧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이다. 이것이 곧 신약의 예배로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성수’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❷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①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요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요15:26-27) 하신다.
② 주의 성령의 임하심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신다.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고 ➋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배하는 자가 안식 후 첫날 곧 주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곧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성수’이다.
1)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의 영’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요14:16-17, 요14:26, 요15:26-27)와 주의 성령(눅4:18)이시다.
2) 예배하는 자가
‘예배하는 자’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자이다.
3)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결론)
구약의 안식일성수와 신약의 주일성수는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구약의 제사와 신약의 예배는 같은 것이다.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에 대한 예표이며, 신약의 예배는 구약의 제사에 대한 실상이다.
구약의 안식일성수는 하나님이 복 주시는(창2:3) 안식(영생과 생명)이다.
신약의 주일성수는 예수님이 평강을 받으라(요20:19-23) 하신 영생과 생명(요일5:10-11)이다.
구약의 안식일성수를 위해서 ‘매안식일에 번제(단과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하셨다.
신약의 주일성수를 위해서 안식 후 첫날 주일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고,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셨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그리고 이것은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라이다.
그러므로 구약의 성도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서(매안식일에 번제) 안식(영생과 생명)하였다. 이것이 곧 구약의 안식일 성수이다.
그리고 신약의 성도는 안식 후 첫날 곧 예수님이 부활하신 주일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➊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곧 ➋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평강(영생과 생명)하였다. 이것이 곧 신약의 주일 성수이다.
- 2026. 05. 0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