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03:03
■ 생기 (성령론)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서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셨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①흙(혼과 몸)으로 ②사람(육)을 지으시고 ③그 코(혼)에 ➃생기(여호와의 신<겔37:14>, 하나님의 성령<요20:22>를 ⑤불어넣으시니(임하시니) ⑥사람이 생령(영과 혼과 몸=영육)이 되었다. 이것은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이다.
그러면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는 무엇인가?
(본론)
1장 겔37:1-14에서 ‘생기’
1.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겔37:1-8)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가 곧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딛3:5)’이다.
- ‘중생의 씻음’은 곧 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는 육체(혼과 몸=육)가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구약은 여호와의 신)이 거하시는 생기 있는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영과 혼과 몸=영육)이 된 것이다.
2.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겔37:9-14)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허셨다. 그러므로 ‘내(여호와)가 또 내(여호와)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가 곧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이다.
-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그리하여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며,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2장 요20:19-23에서 ‘성령을 받으라’
1.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20:19-20)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하셨다. 그러므로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는 곧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으로서 이것이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딛3:5)’이다.
- ‘중생의 씻음’은 곧 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는 육체(혼과 몸=육)가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구약은 여호와의 신)이 거하시는 생기 있는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영과 혼과 몸=영육)이 된 것이다.
2.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20:21-23)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으로서 이것이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이다.
-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그리하여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며,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문답)
문: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는 무엇인가?
답: ➊겔37:1-14에서 ‘생기’ ➋요20:19-23에서 ‘성령을 받으라’
문2: 겔37:1-14에서 ‘생기’는 무엇인가?
답: ➊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겔37:1-8)=> 중생의 씻음(딛3:5) ➋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겔37:9-14)=>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문3: 요20:19-23에서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답: ➊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요20:19-20)=> 중생의 씻음(딛3:5) ➋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20:21-23)=>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결론)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①흙(혼과 몸)으로 ②사람(육)을 지으시고 ③그 코(혼)에 ➃생기(여호와의 신<겔37:14>, 하나님의 성령<요20:22>)를 ⑤불어넣으시니(임하시니) ⑥사람이 생령(영과 혼과 몸=영육)이 되었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의 ‘생기’는 ‘여호와의 신(겔37:14) 곧 하나님의 성령(요20:22)’이시다.
(첨부)
● 사람이 범죄 하기 이전 ː 사람이 범죄한 이후
1.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사람이 범죄 하기 이전)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범죄 하기 이전에 생령의 사람’은 다음과 같다.
➋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겔37:9-14)=>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➋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20:21-23)=>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그렇기에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사람이 범죄 하기 이전)은 ‘중생의 씻음’은 필요치 않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이루어야 한다.
2.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사람이 범죄한 이후)
(엡2:-~5)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범죄한 이후에 생령의 사람’은 다음과 같다.
➊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겔37:1-8)=> 중생의 씻음(딛3:5) ➋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겔37:9-14)=>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➊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요20:19-20)=> 중생의 씻음(딛3:5) ➋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20:21-23)=>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
그렇기에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사람이 범죄한 이후)는 ‘중생의 씻음’이 필요하고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이루어야 한다.
- 2026. 05. 1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