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 01:41
■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ː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 (사람론)
본문: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서론)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셨다.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를 또 다른 의미로 말하면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이다.
그러면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는 무엇인가?
그리고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는 무엇인가?
(본론)
1.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셨다.
1) 여호와 하나님이 흙(혼과 몸)으로 사람(육)을 지으시고
2) 그 코(혼<전3:18-21>)에 생기(여호와의 신<겔37:14>, 하나님의 성령<요20:22>를 불어넣으시니(임하시니)
3) 사람이 생령(영과 혼과 몸=영육)이 된지라
2.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셨다. 그러므로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를 또 다른 의미로 말하면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이것은 곧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음(갈2:16)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생령의 사람이 된 것이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생령의 사람이 된 것이다.
3)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생령의 사람이 된 것이다.
(결론)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는 사람의 인성요소에 대한 것이다.
‘생령의 사람이 된지라’는 영생구원의 사람에 대한 것이다.
- 2026. 05. 1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