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 신약에서 주일 성수 (교회론)

 

(서론)

 

구약은 안식일 성수이다.

신약은 주일 성수이다.

 

구약의 안식일 성수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다.

신약의 주일 성수는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다.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곧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구약에서안식일 성수이다.

 

-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곧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와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본론)

 

1.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해 매안식일에 하나님 앞에 번제(28:9-10)를 드리라하셨다.

 

1)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매안식일의 번제는 곧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20:24)’를 드리는 것이다.

 

2)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은 신약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1:7)’이다.

 

번제

 

번제는 신약적으로 그 안에서 또한 믿어(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것이다.

 

화목제

 

화목제는 신약적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렇기에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2.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해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4:23-24)’ 하셨다.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곧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에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1).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15:26-27)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이다.

 

2)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예배하는 자가 진정으로 예배)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예배하는 자가 신령으로 예배)을 받은(1:13) 것이 곧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주를 보고 기뻐하는 것과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으로서 주일을 기억하여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이다.

 

구속 곧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친의 구속이다.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결론)

 

구약의 안식일 성수와 신약의 주일 성수는 형태는 다르나 내용은 같다.

 

구약의 안식일 성수는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 주시는 안식(영생과 생명)이다.

신약의 주일 성수는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성령을 받으라 하신 평강(영생과 생명)이다.

 

구약의 안식일 성수는 매안식일에 번제(단과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이다.

 

신약의 주일 성수는 예배하는 자()는 하나님은 영(보혜사와 주의 성령)이시니 신령(화목제)과 진정(번제)으로 예배할지라이다.

 

- 2026. 04. 0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안내)

 

이 글은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신약에서 주일 성수에 대한 성경연구이다. 그런데 이 글을 교리문답용도로 한 것은 조직신학에서 교회론에 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계의 조직신학에서 교회론에는 교회 자체(총론)만 조명하고 있는데 이 글은 교회가 할 일(각론)을 조명하는 것이다.

 

(첨부)

 

다음은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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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안식일 성수’ (2026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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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서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

 

(본론)

 

1장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은 무엇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든 사람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

 

1)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다. 그리하여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가?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다. 그래서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육신의 연약한 자<5:6, 6:19>를 새 사람으로(3:9-10) 죄짓지 아니하는(고전15:34)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제사장 직책이다.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5:8, 11:30>를 하나님의 뜻대로(6:40) 하나님께 순종하는(5:19)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선지자 직책이다.

 

눌린 자를 자유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5:10, 8:7>를 영의 생각<8:6>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고후5:18)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왕 직책이다.

 

2.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든 사람

 

1)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리하여 신약에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가?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다음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15:26-27) 하시는 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래서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포로 된 자가 자유케 되는(4:18)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되는(4:18)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시는 보혜사 성령

 

(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눌린 자가 자유케 되는(4:18) 것이다.

 

2장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으로 살도록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게 하셨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 ‘중생의 씻음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는 육체(혼과 몸)가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구약은 여호와의 신)이 거하시는 생기 있는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영과 혼과 몸)이 된 것이다.

 

1. 여호와 하나님이 흙(혼과 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육 곧 혼과 몸)

 

(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하셨다. 그러므로 짐승도 흙으로 지으셨다. 또한 사람도 흙으로 지으셨다(2:7). 그러나 사람의 코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은 짐승과 다르다.

 

흙으로 지으신 은 곧 육 곧 혼과 몸(살전5:23)’이다.

 

- 참고: 마음은 혼이 아니고 혼 안에 마음이 있다. 간단히 표현하면 (마음)’이다. 그리고 마음 안에 생각과 뜻(4:12)이 있다. 간단히 표현하면 마음(생과 뜻)’이다.

 

2. 생기(하나님의 영)

 

(37:1-14)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하셨다. 그리고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하셨고,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하셨다. 그러므로 생기는 곧 여호와의 신(하나님의 영)’이다.

 

3.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3:18-21)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하셨다. 그러므로 사람의 호흡이나 짐승의 호흡이나 동일한 호흡이라 하셨다. 그리고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간다고 하셨다. 그렇기에 호흡 곧 코(2:7)을 말씀한다.

 

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는 곧 사람의 혼에 하나님이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생령()의 사람(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이 된 것을 말씀한다.

 

2)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는 곧 짐승의 혼에는 하나님이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지 아니하시니 수성요소(獸性要素)육 곧 혼과 몸이라는 말씀이다.

 

4. 사람이 생령(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이 되었다.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흙(육 곧 혼과 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사람이 생령(2:7) 곧 산 영(15:45)이 되었다. 그리하여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은 곧 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의 사람으로서 신약적으로 중생의 씻음(3:5)이다.

 

(문답)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

 

: 태초에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1:26-28)으로 사는 것이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23:7)이 되게 하신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1:26-28)으로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하나님이 중생의 씻음(3:5)이다.

 

(결론)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신약적으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하여 매안식일에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다.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매안식일의 번제는 곧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다.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 : 신약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1:7)’이다.

 

- 번제: 신약적으로 그 안에서 또한 믿어(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것이다.

 

- 화목제: 신약적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이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리고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첨부)

 

1.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4:4-11)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하셨다. 그러므로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못하였으므로) 구약의 안식일을 폐하였고, 신약에서는 오늘날을 정하여 어느 날을 주셨다.

 

1) 오늘날

 

(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오늘날은 곧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신 신약시대를 말씀한다.

 

2) 어느 날

 

(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 날 곧 안식 후 첫 날 주일이 곧 어느 날이다. 그래서 신약에서는 안식 후 첫날 곧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주일 성수이다. (‘신약에서 주일 성수는 이 글을 정리한 후 별도로 곧 정리할 것이다.)

 

2.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하셨다. 그러므로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에서 폐하여졌다.

 

(안내)

 

부족한 종은 그동안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하여 두세 차례 자료를 정리한 적 있다. 그때는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를 다음의 골1:16 말씀을 근거하였다.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랬는데 이번에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는 다음의 창1:26-28 말씀과 창2:7 말씀을 근거하였다.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는 골1:16 말씀을 근거하는 것보다 창1:26-28 말씀과 창2:7 말씀을 근거하는 것이 정확하다.

 

- 2026. 03. 15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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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주일 성수’ (2026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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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와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는 무엇인가?

 

그리고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본론)

 

1.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1:7).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이다. 그렇기에 이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친의 구속이다.

 

2.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1:13).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우리가 예수님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4:18)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문답)

 

1: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는 무엇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1:7)이다. 이것은 곧 중생의 씻음(3:5)이다.

 

2: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이것은 곧 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결론)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를 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음과 같이 영생과 생명의 구원을 얻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1:13)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고(15:26-27),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신다(4:18).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첨부)

 

신약에서 주일 성수의 근거 성구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의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다.

 

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셨고,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 것은 다음의 성구가 대표적이다.

 

2.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3.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을 지으신 것이 곧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핵심이다.

 

4.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4:4-11)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구약에서는 제 칠 일 곧 안식일에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안식을 주셨고, 신약에는 어느 날(안식 후 첫날<20:19> 곧 주일)을 정하여 오늘날(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2:11> 곧 신약)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니 안식할 때로서 평강을 받으라 하셨다

 

(첨부)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곧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에 주일 성수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주를 보고 기뻐하는 것과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셨으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보혜사와 주의 성령)을 선물(2:8)로 받는 것이 곧 주일을 기억하여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1. 하나님은 영이시니

 

1)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15:26-27) 것이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이다.

 

2) 주의 성령의 임하심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이다.

 

2.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예배하는 자가 진정으로 예배)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예배하는 자가 신령으로 예배)을 받은(1:13) 것이 곧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으로서 주일을 기억하여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 2026. 04. 0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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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 예수 믿는 자 ∙ 의 ∙ 성화 ∙ 영생 (구원론) 김반석 2026.04.15
2263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구원론) 김반석 2026.04.15
2262 하나님이 저 안에 ∙ 내(예수님)가 저 안에 ∙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구원론) 김반석 2026.04.14
2261 영생과 생명 (구원론) 김반석 2026.04.13
2260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이단론) 김반석 2026.04.12
2259 이단옹호자는 이단의 이용물이다 (이단론) 김반석 2026.04.11
2258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교회론) 김반석 2026.04.09
2257 신약은 전도와 선교의 시대 (교회론) 김반석 2026.04.08
»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 ∙ 신약에서 주일 성수 (교회론) 김반석 2026.04.08
2255 설교는 무엇인가 (교회론) 김반석 2026.04.07
2254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천국론) 김반석 2026.04.06
2253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믿음론) 김반석 2026.04.05
2252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믿음론) 김반석 2026.04.04
2251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단론) 김반석 2026.04.03
225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부활론) 김반석 2026.04.03
2249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ː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기독론) 김반석 2026.04.02
2248 주 하나님이 계시는 증거 (하나님론) 김반석 2026.04.02
2247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신앙과 목회 (교회론) 김반석 2026.04.02
2246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이단론) 김반석 2026.03.31
2245 무엇이 ‘영생과 생명’이 되는가 (구원론) 김반석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