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15:20
■ 신약은 전도와 선교의 시대 (교회론)
(서론)
신약은 전도와 선교의 시대이다.
신약은 전도의 시대이며 또한 선교의 시대이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자손들 곧 할례자 곧 유대인들은 전부 하나님의 백성(벧전2:10)이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할례자 곧 유대인과 무할례자 곧 이방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막1:1)을 전하기 때문이다.
(본론)
1.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➊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전도’이다. 그리고 ➋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아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선교’이다.
2.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롬9:23-29)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이다. 그리하여 ➊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유대인 중에서 부르신 자’는 ‘전도’이다. 그리고 ➋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는 ‘선교’이다.
3.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갈2:7~9)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➊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것은 ‘전도’이다. 그리고 또한 ➋사도 바울에게 역사하사 그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신 것은 ‘선교’이다.
- 베드로와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은 할례자의 사도이다.
-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의 사도이다.
(문답)
문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는 무엇인가?
답: ➊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전도’이다.
➋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유대인 중에서 부르신 자’는 ‘전도’이다.
➌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것은 ‘전도’이다.
문2: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는 무엇인가?
답: ➊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아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선교’이다.
➋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는 ‘선교’이다.
➌사도 바울에게 역사하사 그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신 것은 ‘선교’이다.
(결론)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전부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의 백성이었다. 그렇기에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도가 필요하지 않았다. 또한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자손 외에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구약에서는 이방인들에게 선교가 필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이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전도와 선교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신약은 전도의 시대이며 또한 선교의 시대이다.
(참고)
지금의 교회가 전도와 선교의 구분은, 국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 ‘전도’이고, 국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 ‘선교’라 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지역을 분리한 표현이다.
어떤 이의 전도와 선교의 구분은, 국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더라도 순교의 위험이 없으면 ‘전도’이고, 국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형편이 순교의 위험이 있어야만 ‘선교’라 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형편에 대한 극단적 표현이다.
부족한 종의 선교관은 이스라엘, 이슬람권, 공산권, 복음이 전해지지 아니한 민족이나 부족, 넓게는 기독교권이 아닌 지역, 국내 외국인 유학생, 국내 외국인 근로자 등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 본다.
- 2026. 04. 0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